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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3종세트 도착(feat. SSAFY 게임코딩 우승)

원래는 1월 22일까지 도착한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한파탓인지 배송이 조금 늦어졌다.

상품은 장패드 + 루테인 + 블루투스 안경! 이 아니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었다.

안그래도 최근에 마우스 패드가 너무 오래되서 새걸로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활방수 장패드가 도착했다. 앱코꺼였던거 같은데, 장패드 특유의 냄새도 별로 안나고, 평소 손에 땀이 많이 나는데 생활방수가 된다니깐 오래 쓸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루테인은 뭐 눈에 좋다고 하니깐 오늘부터 비타민이랑 같이 챙겨먹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블루라이트 안경은 좋다 ㅋㅋㅋ
시력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어서, 평소에 안경을 안쓰고 컴퓨터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요새 모니터를 오래하면 눈도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확실히 안경을 쓰니깐 눈이 편해졌다.
블루라이트 차단기능만 있고, 도수는 없는데 도수가 없는 안경은 처음이라 아직 적응하는 중이다. 특별히 안경을 썻을 때 색감이 차이나거나 하는거는 거의 느끼지 못했다. 고개를 돌리거나 할때 조금 초점이 안맞는 느낌이 있긴 하다.

엄청난 상품이 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깨알같이 개발자 라이프에 도움이 되는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쓰고 싸피 강의도 열심히 듣고, 과제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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