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드는 취미

자전거 중고로 500,000
헬멧 31.000
고글 95,000
스마트폰 거치대 18,200
자물쇠 24,700
자전거 바지 50,080
반장갑 10,850
클릿슈즈 41,000
타이어 교환 30,000
물통 케이지 5,000

총 80정도 썼다.
클릿슈즈랑 자전거를 중고로 사서 돈을 많이 아끼긴 했다.
클릿슈즈도 사이즈가 나한테 딱 맞는게 저렴한 가격에 올라와 있어서 구매를 했다

원래 클릿을 별로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MTB 클릿 페달이 달려있어서, 중고로 싸게 사봤다.
클릿슈즈를 사서 바로 신었는데 사이즈도 정확하게 딱 맞았고, 생각보다 끼고 빼는게 쉬웠다.
그래서 그대로 집까지 클릿을 낀채로 자전거를 타고 왔다.

오늘은 원래 횡성에 가려고 했다.
비소식이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린다.
첫 장거리를 계획했는데, 비가 와서 너무 아쉽다.
날씨가 괜찮아질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책읽고 오랜만에 코딩이랑 수학 공부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