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위한 말하기

“우리 회사가 왜 당신을 채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의 소신과 야망을 확실하게 제시해야 한다.
면접은 나 자신을 세일즈 하는 것이다. 고객이 사고 싶어하도록 만드는 것이 면접의 기본 요령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회사에 바라는 것보다 회사를 위해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
화려한 경력을 되풀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할 때 “나는 이 회사를 위해 이런저런 일을 할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나를 채용하면 회사에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음을 주지시키면 더욱 좋다.
자기의 장점을 설명하라는 것이다.
해당분야에 대한 연구 내용이 있으면 자신있게 얘기를 하고 사회적 활동도 말할 필요가 있다.
솔직한 태도와 당당함이 필요하다.
그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는다.
면접을 보기 전에 반드시 예상 문제를 내놓고 대답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 회사에 대한 사전 정보 조사를 한다(홍보물, 회사 연혁, 사훈, 최근 동정 등).
만약 면접자가 회사에 관해 질문하지 않으면 응시자 본인이 면접자에게 질문하는 방법도 쓸 수 있다.
면접자가 묻는 말에 대답만 할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장점을 말하도록 유도하는 질문도 해야 한다.

평범한 대답은 기억을 하지 못한다.
또한 전문직 지망생이 너무 쉬운 말 또는 너무 어려운 말로 이야기하면 신뢰감을 잃기도 한다.
구태 의연한 표현보다는 창의적인 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

지난 경력을 늘어놓기 보다는 회사를 위해 어떤 이익을 가져올 것인가를 말하라

그 일에 관한 열정을 드러내라

예상 문제를 만들어 실제 상황처럼 연습하라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라

때로 질문도 해서 회사의 장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어라

너무 당당하거나 비굴한 태도는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