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AWS 프리티어 알람

AWS Budget에서 알람 기능을 설정해놓으면 위와 같은 메일을 받아볼 수 있다.

프리티어의 경우 1년동안 제공되며, RDS의 경우 t2.micro 인스턴스에 한해 1달에 750시간 까지 제공된다.
그 이상으로 사용할 경우 과금이 되는데, RDS 인스턴스 1개만을 사용중이라면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RDS같은 서비스는 꽤 비싸다.
지금은 프리티어 기간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기위해 RDS를 사용중이지만
프리티어가 만료되면 다시 EC2 인스턴스에서 직접 MySql이나 MariaDB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다.

저번에 한번 Failover 구성을 위해 Multi-AZ 설정을 해주었던 적이 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나왔다.
1달러정도지만 어쨌든 비싸다.

확실히 가용성을 위해 이중화 구성을 하다보면 당연히 단일 구성에 비해 비용이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어쨌든 AWS에서 과도한 비용이 청구되는 것을 막으려면 비용설정에서 프리티어 알람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나도 모르게 인스턴스를 2개 켜놨다던가 하는 경우 프리티어 제공량이 더 빠르게 소모되기 때문에 확인해주어야 한다.